조국·윤미향·최강욱 등 정치인 대거 사면…보수 진영 홍문종·심학봉 포함공정성 해친 사면권 남용 논란…"언젠가 해야 할 일" 정면돌파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8·15 광복절 특별 사면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조국윤미향특사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김종인 "조국·추미애, 딴생각 갖고 있어…李, 민생에 초점 맞춰야 반전"조국, '합당 경쟁력' 거론 김민석 향해 "우당에 모욕적"조국, 김민석·송영길 거센 비판…"누가 언제 지분 달라고 했나"(종합)혁신당 "김민석, 전형적 졸부 정치"…'진짜 코어' 송영길도 비판김민석 "혁신당 합당 대원칙은 경쟁력"…김용남 "레드팀이 밖에 떠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