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윤미향·최강욱 등 정치인 대거 사면…보수 진영 홍문종·심학봉 포함공정성 해친 사면권 남용 논란…"언젠가 해야 할 일" 정면돌파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8·15 광복절 특별 사면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조국윤미향특사한병찬 기자 강태영 농협은행장, 경상국립대서 협동조합·농협 가치 특강환율 1555원 쇼크…4대 금융지주, 긴급대응…"1600원 넘는 상황도 가정"관련 기사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평택을 패배' 조국 194일 만에 당대표 사퇴…"다음 준비할 것"(종합)[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무안 며느리'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전남광주 완주조국 "민주 지도부, 큰 민주개혁진영 반대"…與 "분열 자초 유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