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경선 컷오프·본경선 모두 반탄 60·찬탄 40 구도 '유지''반탄' 김문수·장동혁 나란히 1·2위…찬탄 연대 '주목'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문수 후보가 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경북도당 회의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남승렬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8·22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 전당대회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오세훈 "혁신선대위 오해…중도확장 선대위 빨리 출범해야"주호영 "김부겸 막을 사람은 나, 왜 이진숙을…무소속 불사? 아직은"주호영 "세대교체는 당원이 결정…이정현의 강요는 독단·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