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식으로 국민에게 사과 마음 전할 지가 매우 중요"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호우 피해 복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37% '최저치' 머물러…與 지지율도 35%로 최저(종합)李대통령 "능력도 안 되면서 큰자리 요구…급진 개혁으로 내부 공격"관련 기사정청래 美비자 보류에 엇갈린 반응…與 "우호 저해" 野 "동맹 파탄"(종합)[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조국 "李대통령 자제 요청에도 갈라치기 여전…집권 민주당 정신차려야"한·이집트, AI·공동학위 협력한다…10년 만에 MOU 개정"우리도 역할할테니 살려달라"…케이블TV, 대통령에 공개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