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에 전문성·추진력 갖춘 인물…김세용·정일영 하마평李대통령 "K-문화 수출 50조 시대"…전문성·시장 종합 역량 필요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열린 '국민소통 행보 2탄, 충청의 마음을 듣다'에서 발언하고 있다.(대전충남사진공동취재단). 2025.7.4/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문체부국토부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전주·익산, '지방공항 중심 5 대 광역 관광권 개발' 대상지 선정[K-관광, 서울 밖으로]③ "인천공항밖에 몰라요"…지방공항 살려야 '3000만' 열린다OTT 시대 왔는데, 법은 30년 전…임오경 "진흥·규제 나눠야"콘텐츠 투자·진흥 '골든타임'…정책은 아직 방송시대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