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G7 순방 중에도 민생회복 추경 추진"20조원 규모…민생회복 지원금 소득 따라 차등지급 전망얼어붙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추경 편성 규모와 세부 사업 예산 등 경기 진작 방안을 논의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靑 "프로젝트 프리덤 검토 필요 없어져…나무호 피격 확실치 않아"(종합)[속보]靑 "영·프 항행자유 연대 진전 있어…韓 기여 검토 과정"한병찬 기자 수개월째 표류한 ELS 제재·지배구조 개선안…5월엔 답 나올까"초등학교 1학년도 카드 만든다"…카드사 '유스 고객' 쟁탈전관련 기사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코스피 7000] 천에서 삼천까지 32년 걸렸는데… '1만피' 35% 남았다조국 "평택, '글로벌 AI 넥서스'로 도약"…3대 공약 발표국힘 "李 죄지우기 특검법 철회하라…셀프 면죄입법 쿠데타"혁신당 배수진, 광주 광산을 보선 출마…"일당독점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