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G7 순방 중에도 민생회복 추경 추진"20조원 규모…민생회복 지원금 소득 따라 차등지급 전망얼어붙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추경 편성 규모와 세부 사업 예산 등 경기 진작 방안을 논의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3일 튀르키예 대통령과 정상회담…원전·방산 협력 논의李대통령 "기계적 피해주의, 왜곡·선동 낳아"…다문화 우대 논란 재차 반박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李대통령, 최길수 특감에 "할 일이 많다…초기 대응·사전 예방 중요"李대통령 "시대의 아버지 기억하겠다"…故 최불암 별세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