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G7 순방 중에도 민생회복 추경 추진"20조원 규모…민생회복 지원금 소득 따라 차등지급 전망얼어붙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추경 편성 규모와 세부 사업 예산 등 경기 진작 방안을 논의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단독]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유류세 인하 연장…매점매석 금지도 무기한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한병찬 기자 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관련 기사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2보)한-중앙亞 비즈니스 서밋…'핵심광물·신산업' 경제 협력 MOU 19건 체결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박홍근 "정부, 시장실패 사후보완 아닌 전략적 투자자·초기 수요자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