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G7 순방 중에도 민생회복 추경 추진"20조원 규모…민생회복 지원금 소득 따라 차등지급 전망얼어붙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추경 편성 규모와 세부 사업 예산 등 경기 진작 방안을 논의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특수학교 찾은 李대통령 "장애 유형 따라 유·초등 과정 분리가 효과적"李대통령 "충남·북·대전 통합 고민해야…2차 공기관 이전 집중 방식으로"(종합)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시동…보험사 품고 재무건전성 확보 속도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관련 기사민주, 故이해찬 49재 추모…지선 주자들 "뜻 이어받겠다"국힘 "與 전재수, 통일교 의혹에도 부산시장 출마…몰염치 끝판왕"金총리 "트럼프와 김정은 판문점 회담 사진 보며 조언"(종합)金총리 "트럼프와 백악관서 20분 면담, 北과 관계 진전안 조언"[속보]金총리 "트럼프와 백악관서 20분 면담, 北과 관계 진전안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