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G7 순방 중에도 민생회복 추경 추진"20조원 규모…민생회복 지원금 소득 따라 차등지급 전망얼어붙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추경 편성 규모와 세부 사업 예산 등 경기 진작 방안을 논의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단독]미토스 수출 통제…정부 "당분간 GPT5.5로 대응키로"강훈식 "국정 2년차 체감 성과 만들어야"…국회 지연 법안 점검 지시한병찬 기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 속도내는 금융위…은행권 "2800억 부담 우려"우리銀, 보이스피싱 잡는 '경찰 수사관' 은행권 최초 영입관련 기사정점식 "李정부, 부동산·세제·노동 기조 변해야"…구윤철 "최선의 노력"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與채현일, 李대통령 메시지에 "엇박자 그만, 당정청 원팀 거듭날 때"정청래 주말 잠행 후 최고위…'신념보다 책임' 李메시지 반응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