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신동빈 등 주요 그룹 총수 총출동기업에 적극적 투자 요청할 듯…상법개정안 등 발언 자제할 수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한병찬 기자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연이은 내부 발탁…'인사 도미노' 신호탄[인사] 금융위원회한재준 기자 정부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상황판에 착공·분양·입주 정보 제공[속보]李대통령 "개헌 위한 의견수렴·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주길"관련 기사[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美 향한 이재용·최태원…韓 4대 그룹, 엔비디아와 동맹 속도[AI밸류체인]①'독파모'만으론 역부족…달라진 AI 주권 경쟁韓·佛 경제계, AI·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뷰티 분야 협력 강화 한뜻"경험 쌓을 곳 없는데 경력직만"…70년 이어진 삼성 공채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