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신동빈 등 주요 그룹 총수 총출동기업에 적극적 투자 요청할 듯…상법개정안 등 발언 자제할 수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한병찬 기자 "벤처·혁신에 50조 쏟는다"…국민성장펀드, 현장 의견수렴 착수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비대면 AI 수출 서류 작성 가이드' 시행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관련 기사국가 운영의 품격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근면의 품격 몽상]'코스피 6000' 이재용 회장 주식 40조 돌파…삼성가 합산 91.4조이재용·정의선·구광모 만난 룰라 대통령 "대대적 투자 해달라"(종합)"AI 반도체부터 K-푸드까지"…한-브라질, 3대 경제협력 '한뜻'靑 "경제계, 올해 66조 지방투자…10개 기업 올해 5만1600명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