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2m·세로 6m·깊이 50㎝…2023년 UAE 대통령 답방 앞 마련""온수 공급 안돼"…박홍근 등 민주 의혹 제기에 "사실무근" 반박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원에 위치한 수영장. 깊이가 옅고 길이도 길지 않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반려견 수영장'으로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민주당 박홍근 의원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개수영장관저용산한남동윤석열이재명민주당김정률 기자 장동혁, 이준석 회동 앞두고 "합당·선거연대 등 다양한 스펙트럼 열려 있어"[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관련 기사尹관저에 히노키탕·다다미방…"감사원 1차 보고서 고의 누락"윤건영 "목욕탕 타일 깐 조경용 수영장? 믿기가…尹에 반기든 경호부장 복권 필요"서정욱 "尹, 무죄 100% 확신하더라…개수영장? 개 헤엄치는 모습 못 봤다"민주 "李대통령에 '재판 의지' 묻는 김용태, 참으로 후안무치"서영교 "한남동 관저 수영장, 얕고 작더라…개수영장으로 의심받을 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