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6차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있는 수영장. 깊이가 얕고 비교적 소규모여서 반려견을 위한 수영장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이낙연 "내가 국힘 후보? 어이 없어…국힘 같은 취약한 야당은 처음"윤상현 "오세훈 혁신 고민 100% 이해, 함께 싸울테니 후보등록을"관련 기사조태용 "한덕수, 계엄 선포 반대한다고 생각" 법정 증언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무상 여론조사' 재판서 김건희 증인채택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