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국민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사명감, 가장 큰 자랑이었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티타임대선출마이기림 기자 檢개혁추진단, 16일 '국민관점서 본 보완수사와 보완수사요구' 토론회민주 지지율 47% '李정부 출범 후 최고치'…국힘 20% [갤럽]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