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자산 없는 한덕수, 단일화 여력 없어""한덕수와 단일화해도 지지율 파이 늘지 않아"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이주호 사회부총리, 한덕수 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한덕수 국무총리한동훈홍준표김문수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