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직원들 사퇴 요구 연판장 사태에 사의 표명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경호처김성훈김정률 기자 장동혁, 선관위 항의 방문…"참관인 없이 옮긴 투표함은 휴지통"송언석 野원내대표 사의…"국민 뜻 받들어 새로운 출발 필요"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 처·차장 징역 7년 구형…내달 9일 선고(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처장·차장 징역 7년 구형'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1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국회·헌재 위증'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형에 항소'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증거인멸 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