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급 참모 등 관저 방문 계획 11마리 반려견·반려묘 모두 데리고 이동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르면 11일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옮길 것으로 보인다. 10일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이번주는 넘기지 않고 관저에서 퇴거할 예정이며 퇴거일이 결정되면 하루 전이나 당일 오전 공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한남동 관저 모습. 2025.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관저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추미애,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정의 균형추 너무 기울어"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민주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국민 법감정과 명백히 괴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