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후 정치·경제·사회 불안감 속 대행 총리로 안정감 기대대통령 파면에 여당 후보군 찾기 어려워 외부로 시선 돌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8/뉴스1관련 키워드총리대망론황교안한덕수조기대선김정률 기자 국힘, 尹 2심 당선무효형에 397억 반환 위기…"상급심 판단 지켜볼 것"장동혁, 李 '집값 폭락' 가짜뉴스 반박에 "언론 비판에 속타는 모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신지호 "한덕수, 이번주 넘기면 '간덕수'…차출론은 떴다방 정치"트럼프가 출마 물었다고…'한덕수 차출론' 여론 간보기이재명 양자대결 상대가 없다…'한덕수 차출론' 커지는 이유'충청의 사위냐, 충청의 아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