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진영 대선 후보 1위…"안타까운 정치 현실""尹 복귀 바랐지만 파면돼 매우 안타까워"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7일 경기도 용인시 '기아 오산교육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기아·오토큐 전기차 정비인력 양성을 위한 MOU'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7/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김문수출마사임21대대통령선거김정률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프로필] 신동욱 국힘 최고위원…언론인 출신 대여 강경파[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김문수 "尹 관저 집결은 충정…박찬대 45명 제명안은 선거용 술책"[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김문수, 전대 도전 선 그으면서도 '추대론'엔 "가정적으로 얘기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