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모 주식 284억…대부분 자생병원 설립자 차녀인 아내 소유김동조 비서관 353억·홍철호 수석 261억 등 100억 클럽만 6명ⓒ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산공개이원모김동조100억클럽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재산공개] 대통령실 이원모 비서관 443억원 1위…김대기 실장 73억원경실련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재산 48억…국민 10.5배, 文정부 3.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