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APEC 정상회담 계기로 방한동선 다변화 시도"관광객 유치 지자체·소상공인 대상 전담 지원 창구 5월부터 운영"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19/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목권한대행비자중국단체관광APEC정상회의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큰손 관광객 들어온다" 中 단체 무비자 첫날, 기대와 불안 교차정부, 中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추진…中 "양측 이익에 부합"中 단체객 한시 비자 면제…방한 관광 숨통vs불체자 우려중국, 韓 한시적 무비자 추진에 기대감…"한국 여행 편해질 것"'13%·43%' 모수개혁 이뤘으나 '자동조정장치' 끝내 무산…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