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대상·범위, 너무 불명확하고 방대…명확성·비례원칙 훼손""검찰에 강력 촉구…우려 들어 성역 없는 신속·공정 수사해야"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목권한대행명태균거부권재의요구권특검헌법특별검사전민 기자 이형일 "美원전, 국내절차·상업성 충족돼야 송금…ETF 손실은 송구"(종합2보)이형일 "공공기관 통폐합, 구성원과 협의…재경부도 직접 참여"관련 기사종료 사흘 앞둔 내란특검 '金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등 무더기 기소(종합)[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속보] '명태균·내란·채해병' 특검법 3종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