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인사 첫 통화…"트럼프 통화는 따로 추진"한 총리 탄핵심판 내주 선고 가능성…복귀시 통화 추진할 듯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콧 베센트 신임 미국 재무장관과 화상면담을 통해 경제·통상·안보·금융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8/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목권한대행트럼프베센트재무장관통화화상면담한덕수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주한미군 감축설' 한미 관세협상에 부담…"결국 방위비 카드 내민 것"새정부 출범 앞 '주한미군 감축론'…美 군사전략·협상용 다중포석이재명 "경제 마이너스 성장, 책임 느끼나"…김문수 "李 책임도 커"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시간 갖고 협의" 당부(종합)[기자의 눈] 정쟁에 밀린 한국 외교, 신뢰 회복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