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최상목 연이어 사퇴…한 달 남은 대선 국면은 요동외교 없는 "국익" 외침은 공허한덕수 전 국무총리, 최상목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5.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오른쪽부터)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권영국 정의당 후보,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조계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재명한덕수최상목윤석열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美 관세 협상 공방…野 "李 국민 현혹" 與 "尹정부 준비 안해"[국감현장] 野 "엉터리 관세 협상 폭망" 與 "尹정부 무대책이 문제"국힘 "정권 다시 찾아와야"…서울 도심 대규모 장외집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