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장관, 3%p 하락하며 다시 한 자릿수로 국힘, 명태균 여파에 5%p 내려 앉으며 올해 들어 가장 큰 격차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0일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여야정 국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34%, 민주당은 40%로 집계됐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갤럽여론조사김정률 기자 "펫푸드 시장 2.5조 규모로 급증…정부는 수입산 점유율도 몰라"'20만 국힘' 숭례문 집결…"李 재판 재개하고 국정 기조 전환하라"(종합)관련 기사최고치 찍고 멈춘 국힘 지지율…장외집회로 마의 '25%·30%' 뚫을까野, '탄핵' 이어 '외환죄'까지 거론…추석 후 안보 이슈로 대여공세 고삐지지율 최저에도 '李대통령 지키기'…與가 원팀 택한 이유李대통령 지지율 빠져도 여야는 '제자리'…떠난 민심, 갈 곳을 못 찾았다'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