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무 정지됐어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가원수" "야당 지도자 범죄 피의자라도 이름만 달랑 부르지 않아"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상희 기자 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아동 명예훼손"(종합)관련 기사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19일자 근무 해제…"인사발령 하달"계엄 선포 전 '헌법' 검색한 이상민…단전·단수 반대한 소방간부임실군 "'내란 동조' 허위 주장한 혁신당에 강력 대응"김관영 전북지사 "혁신당 지방선거용 고발 예고에 분노…사과해야"부안군 "'12·3 계엄' 때 청사 폐쇄·통제? 명백한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