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경찰 협의 후 입장 발표…강경 기조 유지"대통령 관저 출입 위해선 책임자 사전 승인 필요"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초읽기에 들어간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화기가 든 것으로 추정되는 배낭을 멘 대통령경호처 요원이 오가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