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내란대행 인정"…박지원 "일말 기대 저버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여야가 합의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박지원 의원 등이 논의하고 있다. 2024.1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탄핵민주당구진욱 기자 행안부·민간단체 100여명 거제 수해복구…토사 정리·집기 세척오세훈, 도쿄도의회 자민당 의원단 만나…"서울-도쿄 공동 해법 모색"관련 기사"두통 심해"vs"무책임" 정성호 불출석에 충돌…보완수사권 공방도(종합)'손봉기 제청' 반려시 추천위부터 다시…대법관 장기 공백 불가피與일각, 조희대 탄핵안 다시 추진…"사법 폭주 방치 안 돼"與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씨 물러나길…국민 철퇴 맞아야"김민석 "조희대 씨, 불량 학생 태도…잘라달라는 거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