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3.1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비슬 기자 DDP 1층 무단점유 카페 철거…'시민 공간'으로 환원서울 시내 평일 교통량 983만 5000대…전년比 1만대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