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전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용태 "중진 빼고 최은석 공천? 그럼 대구마저 위태…吳, 선대위에 劉나 韓을"천하람 "민주, 한국판 자민당 될 판…與지지세 공고, 국힘은 대구도 삐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