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집무에서 손 떼게 하는 게 국민 지키고 나라 지키는 일""국민의힘 의원들, 이 자리 빨리 오셔서 표결 참여해주시길"우원식 국회의장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7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제안설명을 하기 전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4.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한동훈더불어민주당이재명수괴내란죄김경민 기자 美공화 의원 "민주 진보파 엘사예드 미시간 승리시, AOC 대선 나온다"佛 "주말 추가 시위에 경찰 7만명 투입…폭력사태 단호한 대응"박기현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관련 기사이진우 "尹, 술 취해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호명…'총 발언' 기억 없어"곽종근 "尹, '한동훈 총 쏴서라도 죽이겠다' 해"…尹측 "사실 아냐"(종합)[속보] 곽종근 "윤석열 '한동훈 잡아와라…총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해"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이진우 "尹, 작년 11월 모임서 '한동훈' 언급…만취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