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김한길통합위양극화중소기업기업의성장을돕는특별위원회김정률 기자 한동훈 "계엄 극복 못해 李정권 폭주…다시 한번 죄송하다"송언석 "李대통령,국수본 수사지휘권 법제화…與수사 막으려 외압"관련 기사김한길 "중기 성장이 질 좋은 일자리·지속가능 경제 원동력"통합위, 양극화 해소 방안 논의…국민통합 노력 지속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