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40㎏ 넘는 대형견으로 성장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중앙아시아 순방에서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최고지도자 겸 인민이사회의장 부부로 부터 선물로 받은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 두 마리. . (대통령실 제공) 2024.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실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관련 기사이화영 "李대통령에 화났다는 보도, 진의와 달라…고뇌에 공감"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재판서 "외교부 통해야만 가능" 증언 나와"특검 파견명령 유효한가"…공소청 출범에 법정도 '오락가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