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계기 만찬서 미 국무장관이 메시지 전달대통령실 "한미일 협력 체계 공고히 잇자는 취지"지난 2023년 8월 18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이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미국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정상회의에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4.8.18/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조 바이든미국일본한미일캠프 데이비드관련 기사김태효 "尹, 한 문장씩 불러주며 지시"…트럼프·바이든에 전달된 '계엄 메시지'"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NYT "미중 무역전쟁에 낀 한국 '진퇴양난'…양국 압력 직면"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