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대화 수립 이후 35년 만에 최고단계 격상아세안+3 정상회의 및 새 일본 총리와 첫 정상회담윤석열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10.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라오스윤석열이시바정상회담격상한중일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대통령실, 이시바 1월 방한 日 보도에 "정해진 바 없다"한달만에 다시 만난 한일 정상 "북러 군사협력 우려…양국 공조 중요"(종합)[속보] 윤석열-이시바 "북러 군사협력에 강한 우려…한일 공조해 나가야"[속보] 윤 대통령-이시바 "셔틀 외교 지속…양국 협력 진전 기대"윤 대통령과 한 달만에 정상회담…이시바 日 총리 "원래 있어야 할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