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개선 효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 지시"양국 인적교류 과거 최고 수준인 연간 1천만명 초과 목전"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상희 기자 한·벨기에 차관, 순방단 명단 유출 논의…"긴밀히 협의"한일 초임 외교관 교류…9일부터 일본 외무성에 1명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