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이력관리제 내년 2월부터정보공개 의무화·기업 책임보험 가입 확대·소방장비 확충 계획8월 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가 2차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 내부로 향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총리실전기차이기림 기자 증인 채택 불발 김현지 공방 이어질듯…여야, 마지막 주 전면전 예고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화)경제 대정부질문서도 '한동훈 사찰' 공방…野 "사찰팀" 與 "정쟁용"(종합)대정부질문서 '한동훈 사찰' 여진 계속…野 "사찰팀" 與 "정쟁용"산중위, '호남 반도체 부지' 공방…野 "누가 제안?" 與 "우수한 입지조건""지금이 반등 골든타임"…배터리 업계, 한국판 IRA 도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