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화재로 전기차 안전 우려 커져…범정부적 대책 마련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 부품이 2차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 내부로 향하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이 진행된 정비소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총리실전기차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온실가스 2억톤 감축必, 재생E 100GW 가속…햇빛소득마을 3.8만개 조성"'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김성환 "尹정부 에너지정책 잘못 갔다…탄녹위, 환경부 중심으로"[단독] 이재명 정부, 교통정책 자문 '100인 특보단'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