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화재로 전기차 안전 우려 커져…범정부적 대책 마련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 부품이 2차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 내부로 향하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이 진행된 정비소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총리실전기차이기림 기자 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김민석 "지지율 어려워졌지만 그 또한 감사…각오 다시 하란 뜻"관련 기사산중위, '호남 반도체 부지' 공방…野 "누가 제안?" 與 "우수한 입지조건""지금이 반등 골든타임"…배터리 업계, 한국판 IRA 도입 필요金총리 '中 실리콘밸리' 중관춘 시찰…"과학기술 첨단 수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