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화재로 전기차 안전 우려 커져…범정부적 대책 마련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 부품이 2차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 내부로 향하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이 진행된 정비소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총리실전기차이기림 기자 검찰개혁추진단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6월 이후 입법예고"(종합)검찰개혁추진단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6월 이후 입법예고"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온실가스 2억톤 감축必, 재생E 100GW 가속…햇빛소득마을 3.8만개 조성"'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김성환 "尹정부 에너지정책 잘못 갔다…탄녹위, 환경부 중심으로"[단독] 이재명 정부, 교통정책 자문 '100인 특보단'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