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저력 보여주기 위해 화장품세트 준비설 명절 때 상자에 십자가 들어갔다가 불교계 반발 올해 추석 선물은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도라지약주(경남 진주), 유자약주(경남 거제), 사과고추장(충북 보은), 배잼(울산 울주), 양파잼(전남 무안), 화장품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대통령실 제공) 2024.9.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대통령실추석명절선물전통주화장품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유가족 "추가 수사로 책임자 처벌 완수해야"보훈부, 재향군인회 예산 유용·회계 비리 의혹 감사 착수前용산서장 "대통령실 오지 않았다면 사고 가능성 적지 않았을까"(종합2보)이태원 청문회 첫날 경찰 서로 '책임 떠넘기기'…유가족 눈물·성토(종합)[인터뷰 전문] 김남국 "한동훈, 수도권 출마하면 장렬히 전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