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저력 보여주기 위해 화장품세트 준비설 명절 때 상자에 십자가 들어갔다가 불교계 반발 올해 추석 선물은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도라지약주(경남 진주), 유자약주(경남 거제), 사과고추장(충북 보은), 배잼(울산 울주), 양파잼(전남 무안), 화장품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대통령실 제공) 2024.9.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대통령실추석명절선물전통주화장품관련 기사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국힘 최고위원 3명 "李-여야 대표 오찬회동 반대…張 "숙고하겠다"대통령 모처럼 충주 방문했는데…"현안 건의 기회 없어 아쉬움"국방부, 용산 청사 복귀 탄력 받는다…예비비 활용해 이사 추진윤석열·이상민 이태원참사 청문회 부른다…특조위, 81명 증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