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추(立秋)를 하루 앞두고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6일 강원 양양군 현남면 인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7일수요일일정정치정부관련 기사영업 끝난 아쿠아리움서 요가를…2200톤 바다 앞 '20명만의 힐링'오세훈 시장, 형 확정 시점 따라 재보선 갈린다…이르면 내년 4월환율 37거래일 만에 1400원대 터치…ADR 기대 속 중동 변수 '촉각'민주 '8·17 전당대회' 준비시한 면제 부칙 중앙위 의결美 상선 나포에 이란, 미군 드론공격…충돌재개에 2차협상 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