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내부 한동훈 당선 가능성에 무게 예의주시극단적 당 분열 사태는 없을 듯…단일대오에는 흠집나경원(왼쪽부터), 한동훈, 윤상현, 원희룡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19일 서울 양천구 SBS 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전당대회대통령실국민의힘당정관계분열한동훈무게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친한계 "장동혁, 韓사퇴 요구 조광한을 최고위원?…역시 張·尹 한몸"정청래 "이혜훈 지명, 대통령 믿고 성공한 결정되도록 도와달라"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토)李대통령 '종교단체 해산 검토' 지시에…법조계 "헌법 위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