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나토 첫날 일정 수행…7개국 릴레이 회담"안보 튼튼히 하는 데 진전 이룬 하루로 평가"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조 바이든미국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양자회담김정률 기자 국힘 '한동훈 제명' 두고 의총 연다…장동혁 리더십 기로[속보]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재심 신청할 생각 없어"관련 기사"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NYT "미중 무역전쟁에 낀 한국 '진퇴양난'…양국 압력 직면"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인터뷰 전문]천준호 "국힘 필버, 제도개선 필요성 확인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