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영웅의 제복' 선물 현직 대통령 첫 보훈요양원 방문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블루밸리산단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에서 열린 제9차 지방시대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호국보훈의달국가유공자영웅의제복보훈요양원김정률 기자 머쓱한 민주당…대법원 와인 구매 1억894만원 중 조희대 때 2619만원나경원, 김민석 '국익선' 발언에 "북한엔 침묵·우방엔 칼 겨눠"관련 기사참전용사 손잡은 尹 "잘 모시겠습니다"…현직대통령 첫 방문(종합)강정애 "민주유공자법 심의기준 불명확…대통령 거부권 건의"[인터뷰]한 총리 "대한민국 성공 중심에 국가유공자 있어…예우 다할 것"6·25참전유공자 2만2000여명에 새 제복 전달… 8월까지 추가 신청[통실톡톡] '보훈에 진심' 윤 대통령, 유달리 기억 강조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