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정책실장·수석 등 장·차관급 사의 표명개표 결과에 "최악 상황" "출구조사 땐 믿지 못해"이관섭 대통령비서실장이 1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22대 총선 결과와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도운 홍보수석. 2024.4.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국회의원선거총선참모비서실장정책실장관련 기사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김승원 청문회 후 한동훈으로 타깃 옮긴 與…"왈왈 말고 수사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