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중국 관계 때문에 단속 못해 우리 어민들만 큰 피해"해경 처우개선·단속 전담 함정 도입 및 안전 장구 현대화 약속윤석열 대통령이 9일 인천 중구 해양경찰 전용부두 해경 3005함에서 열린 꽃게철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현장 점검회의를 마친 후 불법조업 단속장비를 시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해경인천중국불법조업중국어선김정률 기자 이정현 '사퇴' 김영환 '기사회생'…주호영 복귀 땐 대혼돈(종합)장동혁, 김영환 가처분 인용에 "1차 불합격자 합격 시키라는 것"관련 기사"'서해 피격' 감사 후 3년간 무보직" 전 남해해경청장…법원 "인사 적법"정부, '송환' 요구한 표류 北 주민 6명 '해상 송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