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공격할 수 있다는 메시지 주고 싶어 하는 부분도 있어""총선 앞두고 우리 사회 불안감, 불안 기도했다고도 생각"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이 13일 오전 전시지휘소(B-1, 문서고)를 방문해 김명수 합참의장으로부터 2024년 자유의 방패(FS) 연습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3.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호진국가안보실장북한체제남북절연동경핵공격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윤 "에너지·공급망 파트너십"…자파로프 "협력 심화"(종합)윤 "역내 정세 급박, 한일 공조 중요"…이시바 "양국 협력 강화해야"한미일 정상, 북러 협력에 3국 공동대응…3국 협력사무국 설치 합의(종합)윤 대통령 "북러에 대응해 역내 평화 도모"…시진핑 "수교 초심 고수해야"(종합)대통령실 "김용현 위해 외교안보 연쇄교체?…터무니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