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의 민생토론회…발언·장소·백드롭 등에 의미 담아윤 대통령, 슬로건 직접 제안도…민생 곳곳에 담겨윤석열 대통령이 1일 경기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을 주제로 열린 여덟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5일 경기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에서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를 주제로 열린 아홉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 2024.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경기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 격차 해소'를 주제로 열린 여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복합문화공간 레이어57에서 ‘함께 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맛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열린 열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민생토론회나연준 기자 美 중간선거에 AI DC 제동 우려…빅테크, "지역사회 설득" 총력"앱마켓 외부결제 허용만으론 부족…수수료·정보 제한 개선해야"관련 기사오세훈 "李 대통령, 조선시대 절대왕정 꿈꾸나…특검은 사법 방어기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36년 만에 결실 맺은 전남 국립의대…대학통합 갈등·소송까지 우여곡절'36년 염원'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에 설립…정원은 60명신장식 "이대로 가면 모두 망해…다음 총선 반개혁 인사 지역구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