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년 대담…"둘 다 국민 위해 일하는 입장""한동훈에게 선거 지휘·공천 관여 않겠다 했다"7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 대담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한동훈KBS한국방송공사신년대담한동훈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박종홍 기자 '748마력' 고속으로 움직이는 프리미엄 라운지…BMW XM 레이블삼성중공업, 추석 전 임금협상 최종 타결…빅3 중 최초관련 기사황운하 "조희대, 그런다고 국힘 대선후보 못 돼…탄핵해 직무 정지시켜야"[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김승원 지키기 나선 與…전담대응팀 꾸리고 한동훈에 역공김민석 "이성윤 감기약 발언, 국힘서 얘기한 줄…표결 직후 본회의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