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사면들에 비해 경제인 줄고 민생 경제에 주안점 문재인 정부 당시 적폐 낙인 찍힌 김관진·김기춘 포함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사면보수경제인정치인김기춘김관진김정률 기자 김선교 "축산물 이력제 위반 5년간 3000건 육박…쇠고기·표시 위반 다수"與, 검찰청 해체 이어 조희대 탄핵론까지…野, 李사법리스크 정조준관련 기사[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李대통령 만난 홍준표 "MB 제한 조치 해제 요청…김부겸 언급 없어"(종합)"내란청산"vs"尹어게인"…윤석열 탄핵 1년, 다시 쪼개진 서울서정욱 "4심제 이용 1호는 尹, 변호인단에 헌재 투쟁 제안"[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