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 만에 '오찬' 함께하며 주요 민생 현안 논의사천·명품백 입장 차이 뒤로하고 민생 총력 합심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에 앞서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한동훈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당정갈등당정충돌김건희김정률 기자 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기보 '구상채권' 미회수 3조원 돌파…회수율은 5%까지 하락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탄핵' 발언 한동훈에 "국회 퇴출·법 심판이 답"한동훈, 복당 선 그은 장동혁 향해 "왕꽃 달고 북이나 치라"장동혁 "한동훈 '당게'로 보수 분열…복당 언급 자체 적절치 않아"황운하 "조희대, 그런다고 국힘 대선후보 못 돼…탄핵해 직무 정지시켜야"與, 한동훈에 "권력찬탈극 당사자가 계엄 운운하며 관종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