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을 사천처럼 운영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 사는 데 불편대통령실 "건널 수 없는 강 건넌거 아냐…봉합 여지 남아 있어"윤석열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한동훈국민의힘공천사천봉합410총선나연준 기자 고삼석 교수, CES서 '한미 엔터테크 얼라이언스 구축' 제안LG·SKT·업스테이지, '국대AI' 1차 평가 통과…네이버 탈락(종합)관련 기사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정청래, 장동혁 단식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與, 한목소리 비판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이준석, '한동훈 제명' 논란에 "보수정치 중흥 시기에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