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구미을 출마 위해 사직…주진우·이원모도 현안매듭 후 사표인사비서관에 '원년멤버' 최지현…국정메시지비서관에 최진웅 발탁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55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주진우최지현비서관총선개각법무부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선관위 특검, '투표함 입찰 담합' 의혹 중앙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조사관련 기사대통령실, 제2부속실 설치 검토 착수…조직 개편 범위 커져김재원 "97년 시간강사 마담 '쥴리'가 접대?…김건희, 그때 대학원생"'윤석열의 사람들' 누구…캠프 밖 전문가 그룹 정책자문 진용(종합)윤석열 출마선언 D-4, 캠프는 3명뿐…베일 속 '그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