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유치 실패 총선 악재될라 전전긍긍…야권 책임론 공세 이어져노봉법 거부권 시기 고심…12월초 개각, 국정원 인사도 주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50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부산 엑스포노란봉투법방송 3법개각예산안나연준 기자 '법인카드 부정사용 의혹' 이상중 KISA 원장, 국감 증인석 선다위성과 통신 끊기면?…우주청, 위성 운영 '종합 안내서' 공개관련 기사[뉴스1 PICK]조국 "범야권 200석·특검법 되면 법정 선 김건희 보게 될 것"재판에, 엑스포에 바빴던 회장님들…반도체는 드디어 바닥[산업결산㊤]윤 대통령, 엑스포 후폭풍에 거야 공세…연말 정국 '시계제로'이재명 "왜 엑스포 대역전극 운운했나…국민 속이고 우롱한 것"엑스포 무산에 국정 동력 '흔들'…대국민 사과에도 '후폭풍'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