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영빈관서 추석 오찬…"아픔 외면 않겠다"동포들 "핵무기는 악몽…비핵화 지지"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원폭 피해 동포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김화자 전 민단 부인회 히로시마현 본부 부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9.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히로시마원폭동포청와대오찬추석나연준 기자 "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관련 기사전광훈, 광복절 이튿날 "우리는 미국 힘으로 공짜 해방돼"한일 정상 만찬…기시다, 한국속담 인용 "비온 뒤 땅 굳어"[뉴스1 PICK]尹·기시다, 마지막 '브로맨스'히로시마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제…"아픔 치유에 최선""폭발음 뒤 불기둥 치솟아… 히로시마는 완전 불바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