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순국선열 기억하는 것, 국가 정체성·계속성 유지에 필수적"광복절 앞두고 유공자·유족 초청 오찬…독립운동 사연 담긴 메뉴 준비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의 인사말을 들으며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애국광복절선열건국최동현 기자 초대 중수청장 1호 지시는 '조기안착'…인프라·인력 '첩첩산중'중수청, 공소청 사건 '이관 작업' 본격화…소환·압색 본궤도 언제쯤관련 기사尹 "추운 거리에 나온 국민 여러분"→野 "어느쪽 국민? 왜 옥중에서 취임사를"윤 대통령 "불편하지만 구치소에 잘 있어…국민 애국심에 감사"제주에도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독립기념관장 임명 비판도윤 대통령 "완전한 광복은 '통일 대한민국'"…'8·15 통일 독트린' 발표[전문]박찬대, 尹 광복절 경축사에 "국민 분열시키면 대통령 자격 없는 것"